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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진짜 일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지은이 : 신순재 구분 : 국내그림책
출판사 : 천개의 바람 대상 : 초등1학년
전체페이지수 : 44 정가 :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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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초등학생이 된 준수는 늘 물건을 읽어버립니다.
준수의 누나들은 실수투성이 준수를 놀리고 그런 놀림을 받는 준수는 자기 자신이 정말 못난 일학년 같다고 느낍니다.
그때 아빠가, 예전에 준수처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가 쓰던 비법이라며 방법을 알려줍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실수를 합니다.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 아이들과 함께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처음이니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물건 챙기기는 물론이고 여러 가지 지켜야 할 규칙들이 많지요.
언제까지나 엄마가, 누나가 챙겨줄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준수는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찾아내게 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맺기에도 성공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제목 :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
지은이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구분 : 외국창작동화
출판사 : 논장 대상 : 초등1~2학년
전체페이지수 : 64 정가 :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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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동화는 내친구 86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마지막으로 쓴 에밀 이야기.
사고뭉치 에밀 답게 장난과 웃음이 가득한 이야기면서도, 에밀이 지니고 있는 인간적인 면모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에밀이 사는 카트훌트 농장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마을 사람들이 초대되었고, 학교선생님도, 목사님부부도 초대받아 크리스마스 파티에 함께 하게 되었다. 선생님은 파티를 기다리며, 밖에서 눈싸움을 하자고 말한다. 아이들은 신이 나 달려나가지만, 아빠는 못마땅해한다. 한바탕 눈싸움이 벌어진 마당에서 아빠는 눈뭉치가 입 속에 박히고 에밀은 또다시 창고에 갇힌다.

크리스마스파티가 시작되고, 집안에서 노는 즐거운 놀이를 시작하는 학교선생님 덕에 또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는데....'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 못말리는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오늘이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네..."

아이도 어름도 선생님도 부모님도 함께하는 떠들썩하고 정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언제까지나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과 여전히 뛰어놀고 싶은 어른들이 한바탕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남겨 줍니다.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지만 에밀의 속마음은 누구보다 착하며 때로는 기특한 일을 하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지요.

여러분도 에밀이 누군지 잘 알죠?
에밀네 집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는 아주 재미있고 별났어요. 글쎄, 말썽꾸러기라는 사실이 온 마을 구석구석 알려진 에밀이 사람들의 칭찬을 듬뿍 받았지 뭐예요? 무엇보다도 에밀은 조금도 쩨쩨하지 않았으니까요!

오늘 에밀이 사는 카트훌트 농장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려요. 동네 사람들을 죄다 초대해서요. 돈이 많이 든다고 투덜대는 아빠에게 엄마는 이번에는 우리가 초대할 차례라고 핀잔을 주죠. 에밀과 이다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아 가슴이 설렜어요. 재미있는 일!

그래요, 에밀네 집 파티는 아주 재미있고 별난 파티가 되었답니다. 희한하고도 재미있는 생각이 가득한 학교선생님 덕분에요. 갑자기 선생님이 불쑥 밖에 나가 눈싸움을 하자고 하지 뭐예요? 파티에서 그런 우스꽝스러운 짓이라니! 하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에밀과 아이들은 눈 쌓인 마당으로 튀어나갔죠.

함께 나가자는 선생님에게 아빠는 이렇게 말했어요. "나 참, 우리가 철딱서니 없는 애들입니까?" 깔깔 웃고 꽥 꽥 소리치고 꺅꺅 고함을 지르고 한바탕 야단법석이 벌어졌죠. 곧이어 밥 먹을 시간, 다들 배가 터지도록 실컷 먹고 마시고는 집이 떠나가라 목청껏 노래 부르며 빙글빙글 춤을 추었답니다.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은 좋은 일이니 한 사람도 빠지지 않았죠.

다음에는 '애인을 찾으러 읍내에 간다'는 놀이를 했어요. 눈을 가리고 "이 사람이 당신의 애인인가요?"하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면 그 사람에게 뽀뽀를 하는 거예요. 세상에, 어쩌자고 이런 엉뚱한 장난을! 뽀뽀를 하기 싫은 사람은 대신 돈을 내야 해요. 모두가 재미있어하는 가운데 에밀의 차례가 되었어요. 그런데 에밀의 상대가 바로 목사님 부인이었어요. 아직 목사님 부인은 아무한테도 뽀뽀를 받지 못했어요. 좀 어려운데다가, 별로 예쁘지도 않고 뚱뚱하기 때문일까요? 하지만 에밀은 달랐어요. 덜컥 목사님 부인의 무릎에 올라가서는 무려 여덟번이나 뽀뽀를 하는 거예요. 그러고는 소리쳤답니다.

"나는 쩨쩨하지 않다고!"

새하얀 눈밭에서 나무인형이 잔뜩 쌓인 목공실에서 빙글빙글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온 힘을 다해 노는 에밀, 열심히 호흡을 맞춰 함께 어울리는 어른들, 아이와 어른의 경계도 허물어 버리는 그 활기찬 놀이의 세계에 바로 영원한 삶의 기쁨이 담겨 있어요. 철딱서니 없다며 구경만 하던 에밀의 아빠도 즐거워하는 손님들을 보면서는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지요.

린드그렌이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손자를 달래기 위해 "얘야, 에밀이 얼마나 말썽꾸러기인줄 아니?"하고 그 자리에서 지어낸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에밀시리즈'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는 린드그렌이 마지막으로 쓴 에밀이야기로, 에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이에요. 에밀 이야기답게 떠들썩하고 생동감이 넘치면서도, 못말리는 말썽꾸러기 에밀이 누구보다 속이 깊고 기특한 아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지요.

"나는 내 안에 있는 아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다른 아이들도 조금이나마 즐겁게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에밀처럼 기발한 생각을 잘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쾌활한 아이였던 린드그렌,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는 린드그렌이 아이들에게 주는 한 편의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제목 :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지은이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은이) | 비에른 베리 (그림) 구분 : 외국창작동화
출판사 : 논장 대상 : 초등1~2학년
전체페이지수 : 64쪽 정가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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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이다.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아이들의 일상이 깜찍하게 펼쳐지는 저학년 동화이다. 에밀 오빠처럼 말썽을 부려서 한 번쯤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 여동생 이다의 아주 귀여운 소망이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과 잊어버린 삶의 여유를 한가득 전해 준다.

푸른 풀밭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카트훌트 농장. 그곳에 사는 에밀은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로 유명하다. 말썽을 부릴 때마다 에밀은 목공실에 갇히고, 또 갇히고, 거의 날마다 갇힌다. 아빠는 에밀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 더 이상 말썽을 부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에밀은 목공실에 갇히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목공실에서 혼자 나무 인형을 깎는 것도 재밌기만 했다.

이다는 그런 에밀 오빠가 부럽기만 했다. 자기도 꼭 한번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말썽을 피워야 한다. 대체 어떻게 해야 말썽을 피울 수 있을까? 에밀 오빠는 말썽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만 하는데.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출판사제공 책소개>>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

못 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이야기.

, 말썽을 생각해 내려고 무지무지 애쓰고 있어!”

이다는 자기는 왜 말썽을 부리지 못하는지 너무 답답했어요.

에밀 오빠가 하는 일은 하나같이 말썽이 되는데 말이에요.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아이들의 일상이 깜찍하게 펼쳐지는 저학년 동화.

에밀 오빠처럼 말썽을 부려서 한 번쯤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

여동생 이다의 아주 귀여운 소망이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과 잊어버린 삶의 여유를 한가득 전해 와요.

 

아이들의 엉뚱한 꿈, 소박한 발상을 린드그렌만큼 잘 아는 작가가 있을까요?

에밀은 모든 아이들이 지닌 엉뚱함과 발랄함, 장난스러움을 대변해요. 어린이들의 어떤 행동이 말썽이 될지 아닐지는 아무도 알 수 없죠. 미리 계획하고 벌이는 일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에밀이 일으키는 엉뚱한 사고와 말썽, 그것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또 다시 빚어지는 일련의 소동은 언제나 의외의 웃음과 기분 좋은 유쾌함을 선물하지요.

특히 이 책에는 형이나 언니의 행동이 퍽 대단해 보여 나도 꼭 그렇게 해 보고 싶은 꼬마들의 순진무구한 바람이 너무나 깜찍하고 귀엽게 표현되었답니다. 오빠처럼 말썽을 부려서 목공실에 갇히고 싶어 하다 결국은 말썽을 부리게 되는 이다, 그 천진난만함과 실수를 인정하고 깍듯이 사과하는 아빠의 모습에 마음까지 따뜻해지지요. 허구한 날 말썽을 피우는 사고뭉치가 누명을 쓰고도 묵묵히 변명 없이 목공실에 갇히는 걸 보면, 에밀은 정말 의젓한 말썽꾸러기죠?

린드그렌이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손자를 달래기 위해 얘야, 뢴네베리아 마을의 에밀이 얼마나 장난꾸러기인줄 아니?” 하고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에밀 시리즈는 작품 전체에 흐르는 낙천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로 편안한 웃음과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는 귀한 작품이에요.

에밀은 사고뭉치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에밀의 325번째 말썽,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등 에밀 시리즈는 스웨덴에서 영화로 만들어지고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방영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어요.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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