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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라우수작품  
[강유미] 살인자의 기억법을 읽고- 늙은 연쇄살인마의 말로
[장여진] 지우개
[최효서] 참기름 냄새
[허가은] 바다와 하늘의 관계에 대한 고찰
[강유미] 미니멀 라이프
일기/생활문/수필  
[강유미] 꾸준함
[강유미] 미니멀 라이프
[최효서] 우리나라는 지금 공부열풍
[강유미] 덧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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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영화감상문  
[강유미] 살인자의 기억법을 읽고- 늙은 연쇄살인마의 말로
[강유미] 가려진 시간을 보고
[장여진] '박씨전'을 읽고
[김경열] 갈매기의꿈
[강유미] 유혹의 학교를 읽고- 유혹의 경험
여러가지 독서 감상활동  
[김경열] ]마지막아이들] 뒷이야기
[정도담] 수일이와 수일이 뒷이야기
[박은민] '언니몰래'의 은지에게...
[최지은] 미스터 방의 뒷이야기
[백수정] 라이카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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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 10대가 화장을 하는것에 대해서
[최미나] 기념일을 챙기는 것에 대하여
[백도원] 상대론적 상황에 대한 분석
[백도원] 물리학에서 '에너지'의 개념은 무엇일까?
[백도원] 유체의 운동에 대한 분석
기록문/기행문  
[백도원]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이재연] 단양으로 2박 3일~!!!
[정새별] 한반도 지형보러 갔다와서
[이재연] 금관숲으로 캠핑을 다녀와서
[박유빈] 토끼에 대한것들을 모으면...
동화/소설  
[신혜원] 나의 아버지
[최효서] 참기름 냄새
[박여빈] 나의 이름은 바람
[박여빈] 나의가족 치치[1화]
[이경은] 쌍방에게, 선명한 답
편지글  
[최미나] 나 자신에게
[최미나] 전학간 내 친구 수인이에게
[안지우] 경찰아저씨께
[안지우] 한자 3급에게
[안지우] 민서에게
동시/시  
[장여진] 바람이 되어라
[강유미] 행복
[장여진] 지우개
[허가은] 시골의 별들
[허가은] 바다와 하늘의 관계에 대한 고찰
토론하기  
[조예령] 저는 '청소년의 정치참여'라는 안건에 대해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청소년기에 정치에 참여하게 되면 찬반의견을 주고받는 과정 중에 사고력과 주관이 깊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현재 학교에서는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능력은 아무래도 깊어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고 반박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신뢰를 줄 수 있는 근거를 뒷받침해야 합니다. 이 근거를 찾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무엇을 추구하는지 또는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게됩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인생관이나 주관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는 과정속에서 포용이라는 넓은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타인의 의견을 반발하는 과정속에서는 다름을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논리정연함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주관을 얻게될 것입니다. 또한 정치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전반적인 사회참여가 높아질 것입니다. 정치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정치에 관심이 생길 것이고, 정치는 사회문제와 따로 떨어져 존재하는게 아니므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여러 문제들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울수 있게됩니다. 더 나아가 사람들과의 이해관계 속에서도 더 현명하게 대처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동되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부정적인 집단심리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객관적으로 정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는 교육시스템이 제도적으로 보완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수능을 위한 공부가 아니니 쓸데없는 짓이라며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도 사라져야 비로소 청소년의 정치참여가 자유로이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예령] ‘초등학생, 화장해도 된다.’는 안건에 대해 찬성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초등학생들에게 화장을 하는 방법과 올바른 화장품을 선택하는 교육을 실시하여 적정선을 정해준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학생들에게 강제적으로 ‘너 화장 하지마!’ 라고만 한다면 그것은 학생들에게 반발심만을 키울 뿐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큰 문제는 앞에서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몰래 숨어서 화장하는 학생들이 유해한 화장품과 화장품사용에 대한 미숙한 숙달로 인해 생길 문제들입니다. KBS ‘위기탈출넘버원’에서도 방송 됐듯이 어린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방구에서 저가 화장품, 발암물질이 포함된 화장품들이 판매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게 단순히 ‘화장 하지마’라고 경고하는 것은 오히려 유해한 화장품에 노출될 확률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학생들에게 화장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화장품을 구입할 때는 부모님과 함께 가서 어린 학생들이 사용해도 무해한 화장품이 무엇인지 알려줘야 합니다. 물론 어린나이부터 화장을 하는 것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피부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한다고 하지만 이는 오히려 화장품의 독성이 피부에 침투해 트러블을 더 심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화장에 대한 집착이 생겨 자신만의 아름다운 모습에 자신을 잃을 수 있는 심리적인 문제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점들은 학생들에게 교육을 통해 정확히 명시해 주어야 합니다. 그 후 학생들에게 화장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반대는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뿐 제대로 된 제재를 가할 수 없습니다. 교육을 통해 화장의 진실에 대해 알려준 후 학생의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 ‘화장을 하겠다’ 선택한 학생에게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정선을 정해주어야 안전한 화장을 계속해 나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 학생들에게 교육을 통해 장단점의 정보를 제공한 후 선택권을 주는 것은 화장을 넘어 앞으로 있을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자신의 선택을 강건하게 지켜나갈 힘을 길러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장여진] 저는 '초등학생이 화장을 해도 되는가?'라는 안건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화장을 하면 피부가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한창 크고 있는 초등학생의 피부에 화장품을 칠하게 되면 피부가 나빠집니다. 요즘 썬크림뿐만 아니라 틴트 같은 종류의 화장품에 좋지 않은 성분이 발견된다고 기사가 자주 뜹니다. 썬크림에 발암물질이 들어가 있고 틴트를 쓰면 피부가 벗겨진다던가, 이런 상황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어린아이에게 이런 일을 겪게 한다는 것은 밝은 생명을 짓밟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어설픈 화장을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몇몇 빼고 화장 기술을 제대로 배우고 화장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얼굴을 하얗게 칠한다던가 입술을 빨갛게 하고 다니면 어르신들 눈에는 버릇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놀러온 외국 관광객 같은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초등학생은 화장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지희] 저는 초등학생이 화장을 하느것을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중에 화장을 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그래도 사실 친구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화장을 한다고 해도 틴트 바르면 더 예뻐지지도 않는것이고 바르면 바를스록 입술색깔도 없지고 피부도 나빠지기 때문이다.어른되어서 하더라 해도 지금은 하면아된다. 물론 중요한 일 또는 학예회떄그럴수 있습니다.그러한 상황은 제외 하고 초등학교때는 화장을 하면 안됩니다.
[함현주] 저는 '여성도 군대에 가야 한다' 라는 안건에 반대합니다' 물론 평등을 위해서라면 여성들도 군대에 가는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국방을 지켜야한다는 문제 하나만을 토데로 생각할때 단지 평등이라는 이유만으로 단정 짓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운동지능과 체력도 많이 약하기 때문에 훈련하는거 부터가 남자들 훈련시간의 배로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진작 나라를 지키기는 커녕 금방 지쳐 포기하고 우리나라 국방도 금방 무너진다고 봅니다 사회적으로도 힘없는 여성을 보호하고 배려하자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힘도옶고 체력도 없는 여성들을 군대에 의무적으로 보냈다간 우리나라 국방에 큰 화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차별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생겨난 여자들을 이해해보는건 어떨까요? 양성평등을 중심으로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네, 물론 차별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면 좋죠.물론 평등을 위해서라면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한다는건 맞습니다 평생 약하게만 나약하게만 살 수는 없죠 하지만 약하기 싫어도 약한 현실을 강해지기 위해서 노력해도 몸이 안따라 주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무조건 차별이 옳지않다고만이 아닌 차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해하고 배려해주면 안되는 건가요? 평등을 위해서 여자들도 군대에 간다는 것은 여자들도 나라에도 큰 타격과 피해를 줄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등한 사회는 아름답지만 차별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회는 빛난다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한다 라는 안건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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