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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항설(街談巷說)
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세상에 떠도는 뜬 소문. [街 거리 가/談 말씀 담/巷 거리 항/說말씀 설] [동]道聽道說(도청도설),街談巷語 (가담항어) [출전] 『논어(論語)』양화편(陽貨篇),『..
가렴주구(苛斂誅求)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거나 백성들의 재물을 억지로 빼앗음. [苛 가혹할 가/斂 거둘 렴/誅 꾸짖을 주/求구할 구] **斂出(出斂-->추렴)./갹출(醵出).--..
가인박명(佳人薄命)
아름다운 여인은 운명이 기박함. [佳 아름다울 가/人 사람 인/薄 적을 박/命 목숨 명] 《出典》'蘇軾'의 詩 아래 시의 작자 소식(蘇軾:1036-1101)이 항주, 양주 등의 지방장관으로 있을 때 ..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는 뜻으로, 가혹한 정치는 백성들에게 있어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말. [苛 가혹할 가/政 정사 정/猛 사나울 맹/於 어조사 어/虎 ..
각주구검(刻舟求劍)
칼을 강물에 떨어뜨리자 뱃전에 표시를 했다가 나중에 그 칼을 찾으려 한다는 뜻으로, 어리석어 시세에 어둡거나 완고함의 비유. [刻 새길 각/ 舟 배 주/ 求 구할 구/劍:칼 검] [준말]각주(..
간담상조(肝膽相照)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 곧 ① 상호간에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귐. ② 마음이 잘 맞는 절친한 사이. [肝 간 간/膽 쓸개 담/相 서로 상/照 비칠 조] (유사어) 피간담(披肝..
간어제초(間於齊楚)
제나라와 초나라에 사이하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의 사이에 끼어 괴로움을 받음. [間 사이 간/於 어조사 어/齊 나라 제/楚 나라 초] [속담]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동] 경전하사 [ 鯨..
간운보월(看雲步月)
낮에는 구름을 바라보고 밤에는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看 볼 간/雲 구름 운/步걸음 보/月 달 월]
갈이천정(渴而穿井)
목이 마르니까 비로소 우물을 판다. -미리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일이 지나간 뒤에는 아무리 서둘러 봐도 아무 소용이 없다. 또는 자기가 급해야 서둘러서 일을 한다 [渴 목마를 갈/而 말..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사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유리하면 하고 불리하면 하지 않는 이기주의적인 태도. [甘 달 감/呑 삼킬 탄/苦 쓸 고/吐뱉을 토] "나무에 아주 친구가 없..
갑남을녀(甲男乙女)
갑이라는 남자와 을이라는 여자.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 또는 특별히 내세울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 [甲 첫째 갑/男 사내 남/乙 두 번째 을/女 계집 녀] [유]張三李四(장삼이..
강구연월(康衢煙月)
강구는 사통오달의 큰 길로서 사람의 왕래가 많은 거리, 연월은 연기가 나고 달빛이 비친다.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 [康 오거리 강/衢 네거리 구/煙 연기 연/月 달 월] [동]고복격양..
거안제미(擧案齊眉)
밥상을 눈썹과 가지런하도록 공손히 들어 남편 앞에 가지고 간다는 뜻으로, '남편을 깎듯이 공경함'을 이름. [擧 들 거/案 소발 안/齊 가지런할 제/眉 눈썹 미] 《出典》'後漢書'의 逸民傳 ..
거자일소(去者日疎)
죽은 자는 날이 감에 따라 차차 잊어 버려지고, 천한 사이였던 사람도 일단 멀리 떠나면 疎遠하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去 갈 거/者 사람 자/日 해 일/疎 트일 소] 이 글은 「文選」의 雜..
건곤일척(乾坤一擲)
운명과 흥망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나 승패를 겨룸. [乾 하늘 건/坤 땅 곤/一 한 일/擲 던질 척] (동의어) 일척건곤(一擲乾坤) (출전) 한유(韓愈)의 시( 過鴻溝) 하늘과 땅을 걸고 한 번 ..
걸해골(乞骸骨)
해골을 빈다는 뜻으로, 늙은 재상(宰相)이 나이가 많아 조정에 나오지 못하게 될 때 임금에게 그만두기를 주청(奏請)함을 이루는 말. [乞 빌 걸/骸 뼈 해/骨 뼈 골] [준말]걸해(乞骸). [원말..
격물치지(格物致知)
①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후천적인 지식을 명확히 함[주자(朱子)의 설]. ② 낱낱의 사물에 존재하는 마음을 바로잡고 선천적인 양지(良知)를 갈고 닦음 [왕양명(王陽明)의 설]. [格 이를 ..
격양노인(擊壤老人)
태평한 생활을 즐거워하여 노인이 땅을 치며 노래함 [擊 칠 격/壤 땅 양/老 늙을 노/人 사람 인]
견리망의(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見 볼 견/利 이익 리/忘 잊을 망/義 의로울 의] 견리이망 기진(見利而忘其眞)의 준말 [동의어]螳螂捕蟬(당랑포선). 螳螂在後(당랑재후 [반]견리사의 見利思義 [..
견위치명(見危致命)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목숨을 버림 [見 볼 견/危 위태로울 위/致 이를 치/命 목숨 명]
견토지쟁(犬兎之爭)
개와 토끼가 싸우다 지쳐서 둘다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농부가 주워서 이득을 봄 ① 양자의 다툼에 제삼자가 힘들이지 않고 이(利)를 봄에 비유. 횡재(橫財)함의 비유. ② 쓸데없는..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어 혼령이 되어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 [結 맺을 결/草 풀 초/報 갚을 보/恩 은혜 은] 《出典》'春秋左氏傳' 춘추시대 晉나라의 위무자(魏武子)에게 젊은 첩이 있었는데 위무자가 병이..
경국지색(傾國之色)
임금이 혹하여 국정을 게을리 함으로써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의 뛰어난 미녀를 일컫는 말. [傾 기울 경/國 나라 국/之 어조사 지/色 여인 색] [동]경성지색(傾城之色). 절세가인(絶世佳..
경성지미(傾城之美)
한 성(城)을 기울어뜨릴 만한 미색(美色). [傾 기울 경/城 성 성/之 어조사 지/美 아름다울 미]
경원(敬遠)
존경하되 멀리함. 공경하되 가까이하지 않음. [敬 공경할 경/遠 멀리할 원] [원말]경이원지(敬而遠之). [참조]자불어(子不語). [출전]《論語》〈雍也篇(옹야편)〉 춘추 시대의 성인 공자(孔..
경이원지(敬而遠之)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꺼리어 멀리함. 표리부동한 태도. [敬 공경할 경/而 말이을 이/遠 멀 원/之 어조사 지] 敬遠= 敬鬼神而遠之 [동]面從腹背 (면종복배)/表裏不同(표리..
경전하사(鯨戰鰕死)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鯨 고래 경/戰 싸움 전/鰕 새우 하/死 죽을 사]
계구우후(鷄口牛後)
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쇠꼬리는 되지 말라는 뜻. 곧 큰 집단의 말석보다는 작은 집단의 우두머리가 낫다는 말. [鷄 닭 계/口 입 구/牛 소 우/後 뒤 후] [원말] 영위계구 물위우후(寧爲 口勿..
계란유골(鷄卵有骨)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운수가 나쁜 사람은 좋은 기회를 만나도 역시 일이 잘 안됨을 이르는 말. [鷄 닭 계/卵 알 란/有 있을 유/骨 뼈 골] [유] 雪上加霜(설상가상) [속담]운수가 ..
계륵(鷄肋)
먹자니 먹을 것이 별로 없고 버리자니 아까운 닭갈비란 뜻. ① 쓸모는 별로 없으나 버리기는 아까운 사물의 비유. ② 닭갈비처럼 몸이 몹시 허약함의 비유. [鷄 닭 계/肋 갈빗대 륵] [출전]..
계명구도(鷄鳴拘盜)
닭의 울음 소리를 잘 내는 사람과 개 흉내를 잘 내는 좀도둑이라는 뜻. 곧 ① 선비가 배워서는 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 ②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도 때로는 쓸모가 있음의 비유. [鷄 닭..
계옥지탄(桂玉之嘆)
식량 구하기가 계수나무 구하듯이 어렵고, 땔감을 구하기가 옥을 구하기만큼 어려움. ※ 참고 : 계옥지탄은 물가가 너무 비싼 것을 탄식한다는 뜻고 있음. [桂 계수나무 계/玉 옥 옥/之 어조..
계포일낙(季布一諾)
'季諾', '金諾'이라고도 하는데, 틀림없이 승낙한다는 뜻. [季 끝 계/布 베 포/一 한 일/諾 승낙할 낙] 楚의 사람 계포는 젊어서 任俠(남자답게 용감함)으로 알려 졌으며, 허락한다고 한번 ..
고굉지신(股肱之臣)
다리와 팔뚝에 비길 만한 신하. 임금이 가장 신임하는 중신(重臣). [股 다리 고/肱 팔 굉/之 어조사 지/臣 신하 신] [동]股肱(고굉)/. 股掌之臣(고장지신)./柱石之臣(주석지신) [출전]『서..
고려공사삼일(高麗公事三日)
고려의 정책이나 법령은 기껏해야 사흘밖에 가지 못 [高 높을 고/麗고울 려/公 공변될 공/事 일 사/三 석 삼/日 날 일] [동]作心三日(작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
고복격양(鼓腹擊壤)
배를 두드리고 발을 구르며 흥겨워한다는 뜻으로, 태평 성대를 형용하여 이르는 말. [鼓 북 북칠 고/腹:배 복/ 擊 칠 격/壤 땅 양] [준말]격양(擊壤).[동의어]격양지가(擊壤之歌), 격양가(擊..
고성낙일(孤城落日)
남의 도움이 없는 몹시 외로운 정상의 비유 [孤 외로울 고/城 성 성/落 떨어질 낙/日 해 일] 《出典》唐나라 王維의 詩 이 詩는 왕유(王維:699-759)의 칠언절구(七言絶句)인 에서 읊은 것이..
고침안면(高枕安眠)
베개를 높이 하여 편히 잘 잔다는 뜻. 곧 ① 근심 없이 편히 잘 잠. ② 안심할 수 있는 상태의 비유. [高 높을 고/枕 베개 침/安 편안할 안/眠 잘 면] [동의어]고침이와(高枕而臥). [출전]《..
고희(古稀)
70세.(두보의 한시 '곡강(曲江)'에 처음 보인 말.) [古 옛 고/稀 드물 희] 두보(杜甫)의 곡강(曲江) 시에「술빚은보통 가는 곳마다 있으니결국 인생은 기껏 살아 본들 70 세는 옛날로부터 드..
곡학아세(曲學阿世)
학문을 굽히어 세속(世俗)에 아첨한다는 뜻으로, 정도(正道)를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을 이르는 말. [曲 굽을 곡/學 학문 학/阿 아첨할 아/世 인간 세대 세] [유사어] 어용학..
공전절후(空前絶後)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이나 이후에도 없을 것으로 생각함. [空 빌 공/前 앞 전/絶 끊어질 절/後 뒤 후] [동]前無後無(전무후무) [예문1]그렇다고는 하여도 꼭 한 번의 첫일을 잊을 수는 없..
공중누각(空中樓閣)
공중에 떠 있는 누각[蜃氣樓(신기루)]이란 뜻. 곧 ① 내용이 없는 문장이나 쓸데없는 의론(議論). ② 진실성이나 현실성이 없는 일. ③ 허무하게 사라지는 근거 없는 가공의 사물. [空 빌 공/..
과유불급(過猶不及)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 뜻. [過 지날 과/猶 같을 유/不 아니 불/及 미칠 급] [참조] 조장(助長). [출전]《論語》〈先進扁〉 어느 날 제자인 자공(子貢:B.C. 520∼456)..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외밭(오이밭)에 신을 들여 놓지 않음. [瓜 오이 과/田 밭 전/不 아니 불/納 들일 납/履 신발 리] 이 말은 그 밑에 '李下不整冠(오얏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이 붙어서 대구(對句)..
과전이하(瓜田李下)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瓜 오이 과/田 밭 전/李 오얏 리/下 아래 하] [원말] 과전불납..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過失은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 [過 지날 과/則 법칙 즉/勿 말 물/憚 꺼릴 탄/改 고칠 개] 에 이러한 삽화가 있다. 어느 날 衛의 대부 거백왕이 공자한테 사자를 보내왔다. 14년이라는 세월..
과혁지시( 革之尸)
전쟁에서 싸우다 죽은 시체. [ /革 가죽 혁/之 갈 지/尸 시체 시] 《出典》'後漢書' 馬援傳 마원(馬援)은 후한 광무제 때 복파장군(伏波將軍)으로 지금의 월남인 교지(交趾)를 평정하고 돌..
관견(管見)
붓 대롱 속으로 세상을 보는 것처럼 소견머리가 없음. 바늘구멍 같은 좁은 소견=정저지와(井底之蛙) [管 관 관/見 볼 견] 출전:장자의 秋水篇 위모와 공손룡과의 문답 가운데 "그는 아래로..
관포지교(管鮑之交)
관중(管仲)과 포숙아(鮑淑牙) 사이와 같은 사귐이란 뜻으로, 시세(時勢)를 떠나 친구를 위하는 두터운 우정을 일컫는 말. [管 대롱 관/鮑 절인 고기 포/之 갈 지(~의)/交 사귈 교] [동의어] ..
괄목상대(刮目相對)
옛날 중국의 오(吳)나라의 노숙과 여몽 사이의 고사에서 나온 말로, 눈을 비비고 다시 보며 상대를 대한다는 뜻으로,얼마동안 못 보는 사이에 상대가 깜짝 놀랄 정도의 발전을 보임을 뜻함. [..
광일미구(曠日彌久)
오랫동안 쓸데없이 세월만 보낸다는 뜻. [曠 빌 멀 광/日 날 일/彌 많을 미/久 오랠 구] [출전]《戰國策》〈趙策〉 전국 시대 말엽,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 때의 일이다. 연(燕)나라의 ..
광풍제월(光風霽月)
비가 갠 뒤의 바람과 달이란 뜻으로, 마음결이 명쾌하고 집착이 없으며 쇄락함. [光 빛 광/風 바람 풍/霽 풀릴 제/月 달 월] 《出典》'宋書' 周敦 傳 유교(儒敎)는 북송(北宋) 중기에 주돈..
교각살우(矯角殺牛)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 곧 조그마한 일을 하려다 큰 일을 그르친다는 뜻. [矯 바로잡을 교/角 뿔 각/殺 죽일 살/牛 소 우] [동] 矯枉過直(교왕과..
교언영색(巧言令色)
발라 맞추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라는 뜻으로,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아첨하는 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표정을 이르는 말. [巧 교묘할 교/言 말씀 언/令 명령할 하여금 령/色:빛 색] ..
교외별전(敎外別傳)
석가 일대의 설교 외에 석가가 마음으로써 따로 심원한(깊은) 뜻을 전함. 마음과 마음으로 뜻을 전함 [敎 가르칠 교/外 바깥 외/別 다를 별/傳 전할 전] [동]以心傳心(이심전심) 心心相印(..
교주고슬(膠柱鼓瑟)
이교로 붙이고 거문고를 탐고지식하여 조금도 변통성이 없음의 비유 [膠 아교 교/柱 기둥 주/鼓 두드릴 고/瑟 비파 슬] [유] 수주대토(守株待兎) / 각주구검(刻舟求劍) 《出典》'史記' 廉..
교칠지심(膠漆之心)
아교[膠]와 옻칠[漆]처럼 끈끈한 사귐이란 뜻으로,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교분(交分)을 이르는말. [膠 붙일 교/漆 검을 칠/之 어조사 지/心 마음 심] 《出典》元微之 白氏文集 唐..
구밀복검(口蜜腹劍)
입 속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체하지만 속으로는 은근(慇懃)히 해칠 생각을 품고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口 입 구/蜜 꿀 밀/腹 배 복/劍 칼 검] [..
구우일모(九牛一毛)
아홉 마리의 소 가운데서 뽑은 한 개의 (쇠)털이라는 뜻으로, 많은 것 중에 가장 적은 것의 비유. [九 아홉 구/牛 소 우/一 한 일/毛털 모] [유사어] 창해일속(滄海一粟), 창해일적(滄海一滴..
구인공휴일궤(九 功虧一 )
사소한 방심으로 大事를 그르치는 것을 간하는 것을 간하는 경우라든가, 한 발자국 더 못 가서 실패한 事例를 비기는 경우에잘 쓰여진다 [九 아홉 구/  /功 공적 공/虧 어지러울 휴/一 한 일..
국사무쌍(國士無雙)
나라 안에 견줄 만한 자가 없는 인재라는 뜻으로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을 일컫는 말. [國 나라 국/士 선비 사/無 없을 무/雙 쌍 쌍] [유사어]동량지기(棟梁之器)[출전]《史記》〈淮陰侯..
국천척지( 天 地)
하늘이 비록 높다고 하지만 감히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고 땅이 비록 두껍다고 하지만 감히 발을 조심해 딛지 않을 수 없다. [  국/天 하늘 천/  척/地 땅 지] "국천척지( 天 地)" ..
국파산하재(國破山河在)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흩어졌으나 오직 산과 강만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말. [國 나라 국/破 깨뜨릴 파/山 뫼 산/河 강 하/在 있을 재] 이것은 당(唐)의 두보(杜甫)(712∼770)의 五言律詩 「..
군계일학(群鷄一鶴)
닭의 무리 가운데서 한 마리의 학이란 뜻. 여럿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사람. [群 무리 군/鷄 닭 계/一 한 일/鶴학 학] [동의어]계군일학(鷄群一鶴)/ 학립계군(鶴立鷄群)/ 계군고학(鷄群孤鶴)..
군맹무상(群盲撫象)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진다는 뜻. 곧 ① 범인(凡人)은 모든 사물을 자기 주관대로 그릇 판단하거나 그 일부밖에 파악하지 못함의 비유. ② 범인의 좁은 식견의 비유. [群 무리 군/盲 소..
군자삼락(君子三樂)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는 말. [君 임금 군/子 아들 자/三 석 삼/樂 즐길 락, 좋아할 요] [원말] 군자유삼락(君子有三樂) [유사어] 익자삼요(益者三樂) [반의어] 손자삼요(損者三..
권상요목(勸上搖木)
나무 위에 오르라고 권하고는 오르자마자 아래서 흔들어 댐 [勸 권할 권/上 위 상/搖 흔들 요/木 나무 목] [사용 예] "상대등은 비의 남동생이다. 누이가 남동생을 찾는데 어찌 다른 이유가..
권선징악(勸善懲惡)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함. [勸 권할 권/善 착할 선/懲 벌할 징/惡 악할 악] 《出典》'春秋左氏傳' 노(魯)나라 성공(成公) 14년 9월에 제(齊)나라로 공녀(公女)를 맞이하러 가..
권토중래(捲土重來)
흙먼지를 말아 일으키며 다시 쳐들어온다는 뜻으로, 한 번 실패한 사람이 세력을 회복해서 다시 공격(도전)해 온다는 말. [捲 걷을 말 권/土 흙 토/重 무거울 거듭할 중/來 올 래] [원말] 권..
규표일반(窺豹一班)
일반(一斑)을 보고 전표(全豹)를 안다 [窺 엿볼,반걸음 규/豹 표범 표/一 한 일/班 나눌 반] 진(晋)의 회계군(會稽郡)의 명문인 왕희지(王羲之)에게는 많은 아들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 가..
귤화위지(橘化爲枳)
회남의 귤을 회북으로 옮기어 심으면 귤이 탱자가 된다는 말. 환경에 따라 사물의 성질이 달라진다는 말. [橘 귤나무 귤/化 될 화/爲 할 위/枳 탱자나무 지] 이 고사는 "내잡(內雜)" 하(下..
극기복례(克己復禮)
과도한 욕망을 누르고 예절을 좇음. [克 이길 극/己 자기 기/復 회복할 복/禮 예도 례] 《出典》'論語' 顔淵篇 공자의 대표적 사상은 '인(仁)'이었다.《논어(論語)》에는 "仁은 무엇인가? ..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은 빛이 된다.사람은 늘 가까이 하는 사람에 따라영향을 받아서 변하므로 조심하라. [近 가까울 근/墨 먹 묵/者 사람 자/黑 검을 흑] [동] 近朱者赤(근주자적) : 붉은 ..
금란지교(金蘭之交)
쇠를 자를 정도로 견고하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 [金 쇠 금/蘭 난초 란/之 어조사 지/交 사귈 교] [유사어] 관포지교(管鮑之交), 죽마고우(竹馬故友), 단금지교(斷金之交), 지란지교(..
금상첨화(錦上添花)
비단 위에 꽃을 놓는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겹침을 비유. [錦 비단 금/上 위 상/添 더할 첨/花 꽃 화] 왕안석(王安石)은 북송(北宋) 중엽, 군사비 팽창에 의한 경제적 파탄을 구하려고 획..
금성탕지(金城湯池)
방비가 아주 견고한 성. [金 쇠 금/城 성 성/湯 끓일 탕/池 못 지] 《出典》'漢書'  通傳 진(秦)나라 시황제(始皇帝 : B.C 246-210)가 죽고 어리석은 2세 황제가 즉위하자 전국시대 6강국..
금슬상화(琴瑟相和)
거문고와 비파 소리가 조화를 잘 이룸을 비유한 말. 금(琴)은 거문고, 슬(瑟)은 비파로 이 둘을 탈 때 음률이 잘 어울려 양자의 울림이 잘 화합한다는 뜻으로, 흔히 부부간의 의좋음을 일컫는..
금슬우지(琴瑟友之)
비파와 거문고의 음조가 서로 잘 어울려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 듯이, 부부 사이가 좋은 것을 말한다. [琴 거문고 금/瑟 비파 슬/友 벗 우/之 이를 지] 「시경(詩經)」의 「소아(小雅)」「..
금의야행(錦衣夜行)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간다는 뜻. 곧 ① 아무 보람없는 행동의 비유. ② 입신 출세(立身出世)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음의 비유. [錦 비단 금/衣 옷 의/夜 밤 야/行 다닐 행할 행] [동의어..
금지옥엽(金枝玉葉)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아주 귀한 집안의 소중한 자식. [金 쇠 금/枝 가지 지/玉 옥 옥/葉 잎 엽] [예문1] 황막한 눈 쌓인 벌판 요동 벌 천리를 거쳐 온 노국공주는 아무리 씩씩하고 발랄..
긍경(肯 )
모든 사물의 급소 또는 가장 중요한 곳을 일컫는 말. [肯 수긍할 긍/  경] 전국(戰國)시대의 이야기이다. 양(梁)의 문혜군(文惠君-惠王)에게 포정( 丁)이라는 요리의 명인이 있었다. 그가..
기라성(綺羅星)
밤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 즉, 실력자들이 늘어선 것을 비유하는 말. [綺 비단 기/羅 그물, 비단 라/星 별 성] [사용 예] 하지만 이 같은 축구붐이 얼마나 지속되느냐가 관건이다. 6월 ..
기린노열노마(騏 老劣駑馬)
기린(騏 )도 늙어서는 노마(駑馬)만 못하다 [騏 준마 기/麟 린/老 늙을 노/劣 못할 열/駑 느릴 노/馬 말 마] 기린(騏 )이란 동물은 동물원에 있는 목이 긴 지라프(Giraffe)가 아니다. 또..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나의 願치 않는 것을 남에 强要치 말라 [己 자기 기/所 곳 소/不 아니 불/欲 하고자할 욕/勿 말 물/施 베풀 시/於 어조사 어/人 사람 인] 숙손무숙(叔孫武叔)이라는 노(魯)의 大夫가, 「子..
기우(杞憂)
쓸데없는 걱정, 안해도 될 근심을 이르는 말. [杞 소태나무 기/憂 근심 우] 기국(杞國-周代에 河南省 開封근처에 있던 나라)에 어느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만약 천지가 무너지면 몸..
기인지우(杞人之優)
기(杞)나라 사람의 군걱정이란 뜻. 곧 쓸데없는 군걱정. 헛 걱정. 무익한 근심. [杞 나라 이름 기/人 사람 인/之 갈 지(…의)/優 근심 우] [준말] 기우(杞優). [동의어] 기인우천(杞人優天)...